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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익현 의원, 서천군수 출마 : 지역 전문가의 새로운 도약

by 청춘스타트 2025. 12. 13.

충청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온 전익현 의원이 2026 서천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천군의회 의원과 충청남도의회 의원을 두루 거치며 '기초와 광역'의 경험을 모두 쌓은 전익현 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서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단순한 도전을 넘어, 그가 서천의 '다크호스'로 불리며 주목받는 이유와 그동안 서천군과 충청남도에 기여한 발자취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전익현 서천군수 선거 출마

👤 전익현은 누구인가?

전익현 의원(1961년생)은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출신으로, 군산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군산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파 정치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중도일보 사회부 기자를 지내 언론인으로서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담는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정계에 입문하여 서천군과 충청남도 발전에 헌신해 왔습니다.

정치 경력 외에도 그의 이력을 살펴보면 지역 사회 봉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한적십자 서천지구협의회 부회장, 대한적십자 서림봉사회 회장 등 적십자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으며, 마서라이온스클럽 회장, 장항JC특우회 회장, 서천군산악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왔습니다. 현재는 장항방문요양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복지 분야에서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서천군의회 의원에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이어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하여 서천군의회 부의장(2012년~2014년)을 지내며 기초의회 의정 활동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후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충청남도의회 의원에 연속 당선되어 현재까지 충남 도정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초의원부터 광역의원까지, 서천군민의 삶과 충청남도의 발전을 위한 그의 헌신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익현 도의원 의정활동

🏛️ 서천군의회 의원 시절의 주요 공헌 (기초의원)

전익현 의원은 서천군의회 의원(제4대, 제5대)으로 활동하는 동안 서천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공헌들을 남겼습니다. 그의 의정 활동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고, 서천군의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계획 기여: 서천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서면 옥산리 일원에 스포츠테마파크 조성을 강력하게 건의하고, 이를 위한 용역 추진 등 계획 수립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서천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군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초석이 되었습니다.
  •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수상: 그의 열정적이고 모범적인 의정 활동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2009년에는 국회 사무처가 주관한 지방의회 의원 연수에서 의정활동 모범사례를 발표하여 우수 국회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 또한, 2010년에는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미래한국재단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사례 공모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기초의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수상 경력은 그의 의정 활동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음을 입증합니다.
  • 부의장 역임: 서천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이끌고, 군의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합리적인 의견 조율과 대안 제시를 통해 서천군정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서천 살리기 운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으로 충남도의회 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던 도의원 출마 선언 배경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의 정치적 행보는 언제나 서천군의 발전과 군민을 최우선으로 두었습니다.

전익현 도의원 의정활동

🏞️ 충청남도의회 의원으로서의 빛나는 성과 (광역의원)

충남도의원(제11대, 제12대)이 된 이후 전익현 의원은 서천군을 넘어 충청남도 전체의 균형 발전과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광역적인 정책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그의 도정 질문과 정책 제안은 충남 서남부권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의료/복지 체계 강화: 전익현 의원은 충남 서남부 지역, 특히 서천의 인구소멸 위기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응급의료 체계 강화가 시급함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습니다.
    • 공공산후조리원 및 '서남부형 출산통합센터' 구축 제안: 충남도의 공공 산후조리원이 타 시·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함을 지적하며, 의료 취약지 젊은 층 유출을 막기 위해 공공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를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충남 도정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농어촌 응급이송체계 개선 촉구: "농촌은 골든타임조차 없다"는 절박한 현실을 지적하며, 면 단위 응급 순회팀 신설, 경형 구급차 배치 확대, 응급의료 네트워크 및 의료기관 간 실시간 연계 체계 구축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생명과 직결된 응급 상황에서의 격차 해소를 위한 도 차원의 대대적인 보완을 요청했습니다.
  • 충남형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제안: 농촌을 지키기 위한 근본적인 정책으로 '충남형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농업이 국가의 전략산업이며 농촌을 지키는 것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귀농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지역 유입 및 정착을 위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본소득 모델이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이는 충남 농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중요한 정책 제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도정과의 소통과 현안 해결 노력: 도의원으로서 도정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서천군의 각종 현안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와 관련된 주요 사업 유치 및 예산 확보에 힘쓰며 서천군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도의원 활동은 서천 발전을 위한 '역동적인 젊은 인물,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끌어갈 도의원의 도정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그의 출마 당시 다짐을 실천해 온 과정이었습니다.

 

🎯 2026 서천군수 출마와 미래 비전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에서 쌓은 굳건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익현 의원은 이제 서천군을 직접 이끌어갈 서천군수직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는 도의원으로서의 경험과 새로운 비전을 내세워 서천군을 위한 '실현 가능한 생존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천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인프라 확충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전 의원이 도의회에서 줄곧 강조해온 의료·복지 정책 강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등의 정책은 서천군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그의 강점은 '다양한 경험'과 '정책 전문성'입니다. 기자 출신으로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 군의원 및 도의원으로서 축적한 입법 및 행정 경험, 그리고 박사 학위까지 갖춘 정책 전문성은 서천군이라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데 있어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입니다.

전익현 의원의 2026 서천군수 출마 선언은 서천군민들에게 '준비된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가 제시할 구체적인 군정 비전과 공약들이 서천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서천군민을 주인공으로 모시고, 서천 살리기 운동을 계승.발전시키겠다는 그의 초심이 서천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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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4050607080.tistory.com/entry/추석-소상공인-전포당-1천만-원-지원 [사십 오십 육십대 최신 정보:티스토리]